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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유래

육십령권역에는 5개의 자연마을이 있어요. 평지, 양삼, 원명덕, 반송, 동명 마을이 그 주인공인데요. 이 마을들은 예전부터 특별한 유래가 내려오고 있다고 해요. 어떤 내용인지 한번 볼까요?

평지(平地)마을

평지(平地)마을 사진
약 400여 년 전에 마을이 형성된 것으로 보여지며 당시에 박 씨가 정착한 것으로 추정한대요. 일제 강점기 때는 몰리브덴(수연) 광산의 채굴로 인구가 늘어나기 시작했으나, 지금은 폐광으로 인구가 많이 감소했어요.
근처 마을에 비해 평평한 땅에 위치하고 있다 하여 평지들 또는 평지마을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평지 마을은 권역 내에서 경지율이 가장 높고 고추, 호박, 오미자 등을 재배하고 있어요. 특히 마을 앞 평지숲과 보호수(느티나무), 김해김씨지비 등의 볼거리도 풍부합니다.